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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사람을 고치는 중간 쯤의 의사가 되고 싶은, 말과 글의 중의성과 모호함을 빌려 마음을 꺼내보고 싶은 글 쓰는 의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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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요
극내향인 작가지망생. 현재는 출판 및 문화기획을 배우고 있습니다. 소심이에서 탈출할 준비도 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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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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