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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의 소설가
꿈은 창작자. 현실은 평범한 직장인. 어디서든 글감을 찾아내는 미련많은 생활인. 가끔은 맥주 캔을 내려놓고 현실을 직시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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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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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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