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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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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rithink
생각한 것을 쓰고 그리는 사람입니다. IT 기업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 하고 있습니다.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이따금씩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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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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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스패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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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x maus
I am a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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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AI 직원들과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 출신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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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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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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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PLEAT
엑스플리트는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발견하고 솔루션을 만드는 경험디자인 컨설턴시 입니다. Business Insight, UX/UI, Service Design/ xplea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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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못다한 여행이야기 * 디자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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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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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콘텐츠가 무기인 시대에 지적 생산력으로 무장한 개인들이 스스로 '일'을 기획하고 다양한 '능력'의 연합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오늘을 꿈꾸며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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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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