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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오렌
프리랜서 즉 비정규 시급 노동자가 직업이다. 퇴근하면 집으로 출근하는 워킹맘. 카멜레온마냥 다양한 보호색을 가지다보니 나의 퍼스널 컬러는 잊은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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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
안녕하세요^^ 아스퍼거 아들을 둔 오뚝입니다. 한국에서 아스퍼거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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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여행자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비행하고 있는 승무원입니다. 비행을 하며 만난 '사람들' 이야기와 비행 관련 꿀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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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잡다구리한 감정에 휘둘리는걸 은근 즐기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매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고픈,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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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수
미국 2년, 베를린 11년째 살고 있는 외항사 승무원의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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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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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따뜻하고 간결한 삶을 추구합니다. 다른 이에게 감동과 위안을 주며 내가 가진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2022년 독립출판으로 '다정함이 흐르는 시간'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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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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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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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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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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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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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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