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켠
이상하게도 어떤 날은 가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울 때가 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잠시라도 손을 쉬지 않으려고 스케치북과 연필을 들고 다니며 끄적이곤 한다.
화분엔 이틀 후 물을 주었다.
NiNaNo 브런치의 모든 그림은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http://choihaekyong.blog.me/
*choihaekyong@naver.com* 블러그의 모든그림은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도용 및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http://blog.naver.com/choihaek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