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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도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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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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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땅의 뿌리><잠시 머물다 가는 지상에서><길 끝에 서 있는 길><꿈섬><우리들의 고향><서천꽃밭 달문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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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성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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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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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독맘
15년차 워킹맘, 쉼 없이 달려온 끝에 발리 1년살이를 선택했습니다. 우리 가족만의 속도를 찾는 과정을 찬찬히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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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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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먹고, 자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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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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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
세상에 의미 있으면서도 고유함을 잃지 않는 브랜드 기획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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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 옥샘
만년설 옥샘, 옥빛 호수 Ahm! 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 갈등을 주요 소재로 다루고 그 밖의 의인법, 활유법을 통한 창작인성 동화를 투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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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B
글쓰고 인문학 공부하는 거름입니다. 술술 넘어가지만 뒤끝은 긴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비평같기도 반성문 같기도-. 자세히 보면 웃긴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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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산맥
인생은 산이 아니라 산맥이다. 산 하나 정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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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수
시와 수필을 쓰며 소설을 꿈꾸는 예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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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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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브런치에서는 조용히 사랑과 로맨스, 온도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일과 관련된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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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샘
동요와 글을 쓰는 동요작가 마리샘입니다. 디지털 창작동요 음악잡지 월간 마리샘을 발간합니다. 그리고 모든 소소한 삶의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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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피 직장인
직장·연애·결혼에서 다양하게 망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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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지극히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결혼하고 육아휴직을 시작하며, 육아휴직이 나를 바꾸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흔적을 남겨보려고 하는 이세상 모든 아빠의 아우성인것 처럼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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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이 강미경 시인
2023년 한국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6권의 시집과 4권의 수필집을 냈습니다. 평론가이기도 합니다. Naver에 검색하시면 더 많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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