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53
명
닫기
팔로워
453
명
융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담아내고픈 융글입니다.
팔로우
홀로서기ing
40대에 돌아보는 인생의 회고록.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찢어 버린 일기장을 다시 씁니다.
팔로우
겜노인
게임과 IT, 소설 쓰기를 즐기는 기자 겸 유튜버입니다. 이것저것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팔로우
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다움 김종훈 daoom kim jong hun
다움 김종훈 브런치스토리는 윤리교육, ESG, 시민성, 공감과 대화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작은 변화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여행하는 술샘
여행하는 술샘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으로 아이를 키우고, 여행으로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를 보들보들하게 적어보겠습니다.
팔로우
노서치
노서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맑고온화한
답을 모르는 채로 씁니다.
팔로우
한지꽃이 피었습니다
24년차 한지꽃이 피었습니다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워킹맘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나의 즐거움이 어느새 브랜드가 되었어요. 힐링되는 작품과 스토리로 행복과 여유 선물할께요
팔로우
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팔로우
숨이톡
책을 좋아하고 글을 즐겨쓰던 습관들이 모여 포레스트웨일출판사 및 도서출판 마음 의 공동작가로 활동하며 여러책들을 출간하였고, 장르는 시와 에세이를 주로 쓰고있습니다.
팔로우
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팔로우
제갈해리
제갈공명의 지혜와 해리포터의 용기를 모두 품고 싶은 욕심쟁이 작가지망생, 이라고 썼지만, 실상은 지혜롭지도, 용감하지도 못한 철부지 어른아이에 불과한 제갈해리랍니다.
팔로우
K Carpenter
내 직업이 목수냐고? 아니다. 무너진 곳(마음&생각) '뚝딱' 세우는 사람이란 의미에서 '지식목수(Knowledge Carpenter)'이란 활동명을 쓰고 있다.
팔로우
Gyul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권비앤
관찰과 비유, 직설로 인간관계를 기록합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을 글로 포착해 독자와 공감을 나눕니다.
팔로우
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하여 소망하던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나무를 가꾸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팔로우
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팔로우
현도현
에세이집 한 권 출간 한 적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객관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단 한 줄이라도 되새김이 있는 글을 만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