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사랑할 것인가. 돈인가, 말씀인가, 삶인가, 자유인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으나
너희는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셨다.
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길수 없다고 했다.
붓다는 세상(삶)을 고통이라고 보고 집착하지 말라고
한것으로 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돈은 주조된 자유라고 했다.
세상은 사랑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스스로의 삶을 살아내야지.
다소 모순적으로 보이는 구절에서,
오히려 땅의 것을 추구하지말고 하늘의 것을 찾으라는 말의 뜻을 고민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