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답
철학은 답보다 질문이 중요하다.
그리고 삶은 질문이다.
삶은 과연 살만한가?
하나를 가진 자가 두 개를 원하는 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형제에게서 돈을 더 뺏어도 안 싸우지만 더 주면 싸울 것이다.
인간은 가난은 이겨도 풍요는 못이긴 다고 했다.
어려운 일은 같이 해도 좋은 일은 함께 못한다고 했다.
종교는 하나의 답이다.
삶에 감사해라.
Count on your blessing.
지식으로 승리하고 믿음으로 인내할 수 있다면.
그리하여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견딜 수 있다면.
삶을 살아낼 수 있을 것이다.
불안과 강박 속에서도 삶의 강을 건널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묻는 것이다.
'삶은 살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