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중화가 필요하다. 세상은 이를 사느니 차라리 꿈꾸는 편이 낫다고.
세상은 착한 사람들의 선한 의지가 아니라 그저 어둠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힘에 의해 추동된다.
어쩌면 성공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드시 죽는다. 그럼 마찬가지 아니냐.
현재는 시간이 아니다. 점이 공간이 아닌것처럼...
- 이병주 소설에서 본 문장들
신의창조계획에 어쩌면 인간의 행복은 없었을지도 모른다.-프로이트
즐거울 때는 찬양하고, 고난에 있을 때는 기도해라-성경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하듯, 별에 가기위해선 죽어야한다-고흐
죽음뒤에는 심판이 있다-성경
(세상에 공짜는 없다. 결산이 있을 것이다.)
당신을 기차를 기다리지. 어디로 가는지 중요하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인셉션
신이 없다면 사는 것도 슬프고, 신이 있다면 죽는것도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