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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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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마음의 평화를 지향하지만 현실은 항상 분주한 모순 가득한 인간의 삶을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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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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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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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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