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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김민철
대입은 매년 바뀌지만 그 복잡함을 관통하는 것들은 있다. 그것들을 이제 세상에 내놓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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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
점점 더 불안하고 더 개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가져볼 수 있는 대안적인 태도와 희망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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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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