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HYATT INCHEON
그래요 나 떠나요
그이유가 궁금하시다면...더보기
https://brunch.co.kr/@nischeom/72
난 부산사람으로서 비행기 시간상 인천 근처 호텔에 하루를 묵곤 한다.
이번엔 GRAND HYATT INCHEON에서 하루를 묵기로 했다.
사실 미국이라는 나라를 처음 가보게 되어 우여곡절이 많았다.
미국은 영국과 다르게 비자가 있어야 출국할 수 있다는 점.
난 부랴부랴 여행용 비자를 신청하구 나서 마음의 안도를 했다.
사실 NFT ART를 시작하기 전 만해도 내가 뉴욕에서 전시를 하게될 줄 상상이나 했을까...
전날 넘나 배고파서 야식.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얼떨떨 그자체인 나
그거 아세요?
난 부엉이라 밤에 활동하기도 하고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엔 종종 밤을 새고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타곤한다.
뉴욕 도착하기 전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 작업중..
https://www.instagram.com/p/Cq-DUs7u_aE/?igshid=MzRlODBiNWFlZA==
근데 그랜드하얏트 호텔 은근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
그래요.
나 장정 13시간 비행 시작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nisch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