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SCHEOM IN NFTNYC2023
https://brunch.co.kr/@nischeom/81
April 11, 2023
장정 13시간을 거쳐 뉴욕에 도착을 했다.
사실 처음 뉴욕에 가는거라 얼떨떨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
보통 난 비행기를 타면 딥슬립을 하곤 하는데...
뉴욕이 처음이라 설레서인지 도통 잠이 오질 않았다.
그래도 다행히...
마침내...
뉴욕에 도착하였다.
아이러브뉴욕 못참G...
도착하자마자 난 바로 로밍을 해놨다. 난 맥시멀리스트(데이터 또한)로서 혹시 모를 변수를 대비해 무제한 데이터를 신청해놨었다.
그러자 온 메일 한 통...
나의 첫번째 프로젝트 [ NISHEOM ] 컬랙션인 #81이 SOLD OUT...
https://opensea.io/collection/nischeom
https://brunch.co.kr/@nischeom/12
데헷
사실 난 너무 재밌고 작업만드는 게 좋고 사람들이랑 작업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이 그냥 마냥 좋은 사람인데... 이렇게 또 알아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S2
뉴욕을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되게 떨리고 메타버스의 세상에선 참 빠르고 많은 일들이 지나가는 나로선 NFT ARTIST로서의 방향성을 어떻게 두고 가야할지
내가 혼자 갤러리 없이 하는 자유와...
아쉬움을 맛 본 나로썬 고민이 많았다.
/ SPOILER / 뉴욕 다녀와서 밀라노에 있는 갤러리 계약한 사람 나야나.. ( with SuperRrare )
근데 이런 굿뉴스는 나의 방향이 잘 맞다는 신호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좋은 뉴욕의 오후였습니다.
감사해요 콜렉터님 !
NISCHEOM #81 / SOLD OUT
https://x.com/nischeom/status/1648876156945580036?s=46&t=-qzLbqjYRGgKuiD83GVNSw
생각보다 미국 입국심사의 줄은 길었다. 거의 한 시간 정도이상 걸린 듯하다.
원래 사실 뉴욕 일정의 계획은 LA에 있는 친구랑 같이....
만나는 거였는데 친구가 중간에 취업이 되어버려 우린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TMI / 그래도 친구가 나중에 한국 출장 올 일이 생겨 한국에서 만남!
우린 영국에서 코로나가 터진 이후 그 친군 중국으로 돌아가고 난 런던에서 고립이 되어버린 바람에..
매번 통화는 하였지만 아마 한 2년은 못봤을거야.. 도르륵
그 때 하얏트 호텔 라인이고 좀 괜춘한 호텔을 추천받아 온 GRAYSON HOTEL NYC
사실 오자마자 비행기에서 잠을 못잔 탓에 정말 너무너무 피곤해서 사실 쫌 쫄기도 함.
이 날은 그냥 호텔에만 있었다.
사실 이 날 카더가든이 뉴욕 공연이라 뉴욕에 있는 친구가 나올거면 나오랬는데...
진짜 이 날 나가면 내일 기절할 것 같아 차마... 나가질 못했다.
내일을 위하여
https://www.instagram.com/nisch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