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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미
나를 까보며 이쁜 나를 찾는 중, 결국 남는건 행복과 재미. 친절한, 따뜻한, 사랑 많은, 유대감 강한, 호기심 가득 취미생활 부자, 꾸준한 힘이 있는, 40대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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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토끼
볕드는 시간, 일상력이 자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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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같지 않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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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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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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