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by 노준성

1. "살아 있는 동안, 누군가를 위해 살았다는 게…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While you're alive, living for someone else... what meaning does that have?"



2.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죄를 어떻게 짓느냐가 중요하다."

"Anyone can commit a sin. But how you commit that sin is what matters."



3. "죽은 자는 살아 있는 자를 위해 죽는 것이다."

"The dead die for the living."



4. "사람은 죽어서도 살아 있는 사람을 위해 살아야 한다."

"Even after death, a person must live for the ones still alive."


5.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Since we can't know a person's heart, we must try to understand it."



6.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Death is not the end, but another beginning."



7. "인간은 결국 자신이 지은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

"In the end, a person must pay the price for the sins they've committed."



8.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지만, 그 죄를 어떻게 짓느냐가 중요하다."

"Anyone can commit a sin, but how they commit it matters."



9. "죽은 자는 살아 있는 자를 위해 살아야 한다."

"The dead must live for the living."



10. "사람은 결국 자신이 지은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

"In the end, a person must pay the price for the sins they've committed."






< 간략 줄거리 >

인간이 죽은 뒤 49일 동안 저승에서 7개의 지옥을 통과하며 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 한국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주인공 소방관 ‘자홍’이 사고로 죽은 뒤, 저승차사 강림·해원맥·덕춘의 인도로 살인·나태·거짓·불의·배신·폭력·천륜 등 7개의 지옥을 거치며 생전에 저지른 죄를 심판받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족에 대한 사랑과 희생, 인간의 죄와 용서의 의미가 드러나며, 결국 자홍의 선한 마음이 밝혀져 환생의 기회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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