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 때문에 이렇게 된 거야."
"It's all because of you."
2. "난 너를 끝까지 놓지 않을 거야."
"I will never let you go."
3. "사람은 변하지 않아."
"People don’t change."
4. "이건 복수가 아니라 정의야."
"This isn’t revenge, it’s justice."
5. "네가 어디 있든, 내가 찾는다."
"Wherever you are, I will find you."
6. "너는 나보다 더 악마야."
"You are a worse devil than I am."
7. "이제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나?"
"Do you think this is all over?"
8. "복수는 달콤하지만, 대가는 쓰다."
"Revenge is sweet, but the cost is bitter."
9. "죽음으로써만 끝낼 수 있는 일도 있어."
"Some things can only end with death."
10. "이 세상에는 나보다 악한 놈이 많아."
"There are worse men in this world than me."
< 간략 줄거리 >
연쇄살인범 김수현은 잔혹한 살인을 거듭하며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습니다. 그의 범행은 계획적이고 치밀하며 누구도 그의 손길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표적이 된 여인 수진은 자신의 남자친구 이경민 앞에서 무참히 살해당하고, 이경민은 참혹한 현장을 목격한 뒤 분노와 슬픔에 사로잡힙니다. 그는 경찰이나 법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복수를 계획하며, 김수현의 주변을 추적하고 심리적 함정을 만들어가며 점점 범인을 좁혀 나갑니다.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전과 극한의 폭력 속에서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복수심이 극적으로 드러나며,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과 충격을 놓치지 않게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