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집을 부크크에서 승인돼서 발간이 시작 됐습니다
11개 서점은 4주 이내에 판매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원고야 당연히 쓰고 탈고를 열심히 했지만
1인 출판사를 차린 양 혼자 일일이 책을 제작했답니다
사실하고 나니까 별거 없더라고요 그냥 시간과의 싸움일 뿐
제 구독자 선생님들도 비용 안 들이고 열심히 뛰시면 충분히
원하시는 자신만의 책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렇게 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우리 모두 글쟁이로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