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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변나그네
미시간 호변 서편에 살고 있습니다. 은퇴 이후의 시간 속에서 여행과 고전, 개인의 체험을 엮어 인간과 문명, 나이 듦, 삶의 기억에 대한 성찰을 담담히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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쑴이
40대 중반, 싱글 여성. 어쩌면 인생을 알 것 같으면서도 사는게 어렵다.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고 하기엔 자신 없지만 대충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오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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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공
연필과 공책을 들고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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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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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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