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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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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olic
여전히 방황하고 실수하는 40대 아저씨입니다. 불혹을 넘겼지만 새로운 것들에 혹하면서 변화하는 흔적을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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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
성실히, 글 안에서 평온을 찾으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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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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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
위로받고 위로 건네고 싶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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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서
23년의 결혼생활, 싱글 3년. 아내 끝, 엄마도 곧 끝. 혼자가 되어 보니 나도 나를 잘 모른다. 내가 알던 내가 나일까? 이혼 후 달라진 인생의 경로 탐색을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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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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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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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지기
(浩然之氣)하늘과 땅 그 사이, 왕성하게 뻗친 기운 작가 '호연지기' 입니다. 누군가의 아픔속에 공감하고 그로인해 유대감을 느끼실수 있다면 저의 편지들에 천천히 머물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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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ack of Time
언젠가는 전업 작가가 되길 희망하는 무명 작가. 소설과 에세이를 쓰고 가끔 더실 해밋의 탐정 소설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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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 lee
글쓰기를 좋아하는 23년차 직장인이자 내향인입니다. 당신은 평범하나 당신의 이야기는 평범하지 않다는 말에 용기내어 의미있던 일상과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이야기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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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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