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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구례에서 작게 일하고 작게 살아가는 사람. 매일 동네 고양이들 밥을 챙기고, 카페로 출근해요. 소설 읽기와 맑은 날 산책하는 걸 즐겨요. 짬짬이 글편지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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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mu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쓰고 #아리무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불교 수행자, 출판 편집자로 더 더 자유롭고 간소하게 살고 싶습니다. @arimu.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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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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