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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연진아
그림 앞에 오래 서고, 낯선 도시를 오래 걷습니다. 그 순간의 마음을 글로 옮깁니다. 결국 그림이든 거리든 음식이든, 늘 ‘나’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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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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