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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멀리 돌아와서 알게 된 것들을 씁니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해보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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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캠핑카 에벤에셀과 함께 363일간 유라시아 대륙을 다녀왔습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심과 은퇴 후 부부의 뜨거운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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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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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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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link
기술로 마음을 읽고, 사람의 이야기를 잇는 모금 기획자. AI와 후원자의 만남, 그 따뜻한 가능성을 글로 전합니다. 정보보다 공감, 정량보다 정서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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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왜 쓰는지 모르지만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 내 이야기가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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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베어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는 곰돌이, 힐러베어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글을 통해 차게 식은 마음을 배불리고 쉬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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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빛
그동안 미뤄 온 일을 시작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혹은 지나쳤던 사람들과 그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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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령 박하설
마음결 방끗^^ 을 응원하는 박하설의 브런치스토리 공간입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시로 남기고 노래의 선율로 남겨 서로의 마음이 방끗^^으로 변하길 바라는 시인 박 하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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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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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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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에쓰
20년 동안 군 생활. 현재 전역을 준비 중. 언제나 성장과 발전하고픈 사람. 제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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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uiseon
픽션과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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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
인생은 짧고 할 이야기는 많다. 꾸러기 어린시절 추억 가득한 나는 20대 정점에서 아프리카 2년을 살게 된다. 그시절 이야기부터 40대가 된 지금까지 남기고푼 추억들을 뗄깜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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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단
22살 예쁜나이였다. 희귀성 난치병 진단과 함께 내 삶을 지휘할 수 없을것이란 가난한 마음의 나를 스스로 돌보며 어느덧 불혹이 지나 거북이처럼 잔걸음을 내딛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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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자주 쓰는 말보다 끝내 쓰지 않은 문장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흔적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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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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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인생 하프타임에서 오십대 최용석의 독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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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연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 이야기, 에피소드를 통해 자기 개발서를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일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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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K
종이책과 전자책을 넘나들며 나의 일과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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