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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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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
가장자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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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시에르
직업은 요리사, 본업은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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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고’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삶과 믿음이 어우러지는 작은 기록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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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석
백윤석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우리 민족의 고유 시인 시조만 25년간 썼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쟝르가 시조이기 때문이죠.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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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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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한 철 지고마는 가녀린 꽃이 아닌, 장엄한 세월을 견뎌온 우람한 나무를 닮은 여성. 아름다운 그늘을 내기 위해, 그렇게 푸르른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나를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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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낙도
안개 속 상장(IPO)을 뚫어낸 CFO경력 회계사이자 바흐의 정밀한 질서에서 호흡을 되찾은 테너. 치유와 회복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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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
예술가의 역할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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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노무사
일을 통해 사람을 보고, 사람을 통해 일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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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홈스쿨링
내 아이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초등기간 홈스쿨링'한 엄마표 특별 교육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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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독일 사는 IT 전문가. 서버는 고칠 줄 아는데, 아내와 아이의 마음은 여전히 '디버깅' 중인 INTP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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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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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덕후문쌤
Moon의 브런치입니다. 예술과 자연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삶과 우주를 관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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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덕붕
27년째 코드를 짜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코드에는 답이 있지만, 삶에는 질문만 늘어갑니다. 그 질문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가끔은 기도처럼 씁니다. 추리소설 출간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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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희
통번역공작소 대표. 중문학 박사. AI 이후, 전문직의 기준을 다시 묻는다. 말의 정확성을 넘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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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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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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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조각 이음
연희동에서 글 쓰는 홈스쿨러ㅣ말씀을 기록하고 사유의 조각을 잇습니다. 개혁주의 신앙 위에서 성경과 양서를 정갈하게 담는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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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sun
글쓰기, 번역, 그리고 삶의 기록.언어와 마음을 잇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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