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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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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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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과 그 속에서의 특별함이 깃든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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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andheal
letterandheal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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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한알
매일먹는 비타민처럼 일상에 힐링이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화/금 오전 10시 여행에세이, 수/토 오전 10시 육아에세이, 목 오전 10시 크루즈 여행기가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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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송
"사람이란-" 이란 말버릇 속에서 그래도 끝까지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람과 삶의 결을 오래 바라보며 천천히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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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정
디즈니에서 1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며누군가의 휴가가 더 따뜻한 시간이 되도록 요리를 해왔습니다.은퇴 후에는 마음의 속도를 조금 늦추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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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없는 교사의 기록
집에 TV없이 산지 15년 차가 되는 독서광 교사. ISTJ라서 글쓰기로 내공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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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동
시화(詩畵)를 연재하고 소설을 쓰는 문 예동입니다. 고단한 삶에 쉼표 한 번 꾹 찍고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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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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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후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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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진
안녕하세요. 글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고 싶습니다. 인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여러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저서로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책《착한 교사 포기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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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영화와 일상, 관계의 잔상, 그리고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마음들 ..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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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한나
7 년간 유초중 영어강사로 에코영어 운영중이며 미국아제가 쏘아올린 영어/한국어 세포 연재중. 하루10분 한국식영어 탈출기저자/꾸그 샘으로 경험과 꿀팁을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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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구조속의 감정을 씁니다. 감정과 이성, 닫힌 문과 열린 삶, 그 사이를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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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영혼의 서재 '정서적 아틀리에에서 쓰는 치유적 내면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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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고 있는 아빠
동경에서 일하고 교회 다니는 세아이의 아빠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보는 날이라서요" 와 "다섯가지 기본의 힘"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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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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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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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의 하루
직장을 다니고 글을 쓰며 푸념을 하기도 하지만,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통해 삶의 통찰과 발견을 통해 매순간 성장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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