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면.. 할 수 있어!

(180 번째 - 이야기)

by 글 쓰는 나그네
"너라면.. 할 수 있어!"

힘이 샘 솟는 말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너라면' 가능하다!라는 확신의 말입니다.
그리고 너를 믿겠다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내가 나 스스로를 두려워할 때, 누군가가 위로와 힘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설사 해내지 못하는 일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그 누군가가 다른 이들이 아니라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이 아침을 밝힙니다!


[ 오늘은... 매일 팀 내부에 게시하는 글입니다 ]


제 고향이 거제도인데, 오늘은 육지와 섬을 이어주는 거제대교가 개통된 날입니다. 대교라는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삶의 질도 살아가는 방식도 참 많이 바뀌었습니다. 섬이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던 것들이 가능한 것(Impossible → I'm possible)들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믿음처럼 그 누군가가 시작했기에 섬이 육지가 된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삶의 방정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믿는대로 된다는 지극히 단순한 함수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일단 믿는 것입니다. 된다고 믿으면 꼭 됩니다!


기억하세요!
너라면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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