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전염시켜라

(181 번째 - 이야기)

by 글 쓰는 나그네
불가능을 넘어서고 한계를 극복하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곧 넘치는 열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불가능하다고 포기한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불가능해 보이는 벽 앞에 서게 되면 두려워집니다. 그리고 떨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벽은 넘지 못할 벽처럼 높고 두터워 보입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보이는 것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나약해지고 소심해지게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한계라며 스스로를 위안으로 삼고 어쩔 수 없다는 핑계거리를 만들어 포기해 버립니다. 포기해 버리면 그 순간만은 편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매일 팀에 게시하는 글입니다]
사람이 변하게 되는 계기는
삶의 위기에 따른 '절박함'이 있을 때와
내일에 대한 '간절함'이 있을 때입니다.

'절박함'에 의한 변화는 아픔과 고통을 수반하게 됩니다. 스스로가 제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일을 수습하기 위한 변화이기에 그만큼 고통이 뒤따름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가 IMF의 위기를 겪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간절함'에 의한 변화는 현재보다 더 나은 가치를 통해 다가올 내일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러하기에 힘겨워도 극복할 용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감기만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열정도 전염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열정이 우리를 하나로 모으고 변화시킬 수 있는 강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변화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숙명이고 그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은 "간절함이 깃든 열정의 전염"임을 다시 기억하는 하루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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