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쭌단상) 2019.04.07 (일)
같은 화분에 담겼지만 다른 꽃인 것처럼
같은 오늘이지만 매일매일이 다른 오늘입니다.
같으면 동질감은 느끼겠지만 재미가 없고
다르면 차이감은 느끼겠지만 새롭습니다.
늘 같으면서 다르게 사는 삶에서
더 생동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오늘부터...
좀 다르게 삽시다.
그 다름이 같음을 더 빛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