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3 번째 - 이야기 )
하자! 하면된다!
이세상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다된다.
내가 그것을 못하는 것은
나에게 해 낼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그것을 못한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나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있으며
나에겐 그것을 해낼 자신감이 충만해 있다.
하자! 하면된다!
나에겐 오로지 의지와 열정만이 필요하며
그 의지와 열정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하자! 하면 다 된다!
중학교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하자! 하면된다!' 라는 글귀를 코팅해서 1장씩 배포해 주셨습니다. 그 뒷편엔 그 시절 우상인 '소피마르소'의 사진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무조건 외우게 하시고 평가까지 하셨는데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이 글이 제 입속에서 맴되고 제 마음속에서 머물게 됩니다.
사람은 어떤 대우를 받는냐에 따라 행동방식이 달라집니다. 아이들을 보더라도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그 받은 사랑만큼 베풀고 전할 수 있는 따스함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부모의 관심밖에서 자란 아이들은 부족한 사랑을 세상에서 채우려 합니다. 그 방식이 거칠고 그 방식이 타인을 배려함 보다는 자신을 드러내려 하기에 폭력적인 모습으로 변모되게 됩니다.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사랑을 할 줄도, 줄 줄도 모르게 되는 것입니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료나 후배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일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스스로에게 주어지지 않으면 진취적인 생각과 기상은 아득해지고, 소심해지고 눈치보며 일하는 모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도전하기 보다는 욕먹지 않는 '복지부동'의 모습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당신은 할 수 있어!"
라는 믿음의 메세지가...
당신을, 당신의 동료를, 당신의 회사를 더 크게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격려해주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