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될 이유가 있나요?

( 184 번째 - 이야기 )

by 글 쓰는 나그네
고(故) 김대중 대통령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 기자 : 당신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 김대중 대통령 : 힘들 때 나는 백지를 준비해서 반을 접습니다. 왼쪽에는 어려운 일, 오른쪽에는 감사한 일을 씁니다. 그리고 백지를 보면 항상 한쪽만 기록된 적은 없었습니다.

언제나 한쪽만 주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위기 뒤에는 기회가 오고,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오게 되어 있으니까요!


[ 오늘은... 매일 팀 내부에 게시하는 글입니다 ]

오늘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해병대가 창설된 날입니다. 그들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포기해 버린 일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군인이기에, 누군가는 국가를 위해 해야 할 일이기에 묵묵히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임무에 임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불가능을 뛰어넘는 존재로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 된 것입니다.


우리도 진정으로 원한다면, Why not? 안 될, 못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것은 그만큼 절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든 못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당신이기에 해 낼 수 있음을 기억하시는 이 아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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