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

안성 노주현 카페에서

by 글 쓰는 나그네
[야외 장독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나]


믿는 구석

든든한 빽으로


실수에도

거짓에도

눈 감아 주시던

아버지. 어머니


그 무거운 무게를

이제서야 느끼게 된다


어린 시절 두 분 곁에서

말없이 받기만 한,


그 사랑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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