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
안성 노주현 카페에서
by
글 쓰는 나그네
Aug 25. 2019
[야외 장독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나]
믿는 구석
든든한 빽으로
실수에도
거짓에도
눈 감아 주시던
아버지. 어머니
그 무거운 무게를
이제서야 느끼게 된다
어린 시절 두 분 곁에서
말없이 받기만 한,
그 사랑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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