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울 때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은, 194 번째 이야기)

by 글 쓰는 나그네

"늘 새로움!"

매일 매일이 새롭고 새로웠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의 똑같은 생활패턴 속에서만 거의 살아갑니다. 아니 살아가기를 원하는지 모릅니다. 마음은 새로워지기를 원하지만 몸은 그대로를 원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몸은 언제나 같으면서 따로 노는 꼴입니다.


늘 새로워지려면 내가 먼저 변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변화고 싶지 않으면서 늘 새로워지기를 기대하니 참! 아이러니한 것이 새로움이고 변화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불금... 불타도록 행복하세요]

그러고 보면 생명은 한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늘 움직입니다. 즉, 운동을 하면서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입니다. 고이면 썩듯이 움직임이 없으면 생명도 다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은 늘 틀에 갇혀서 생활하고 있습니나. 그 틀이 우리의 안량 한 숨통을 열어주는 길인 줄 알고 놓지 않고 부여잡고 있습니다. 놓아야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놓기를 거부합니다. 생각과 행동, 지식과 실행이 결국은 함께 하지 못하고 따로따로 노는 것입니다.


새로울 때 가치가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먼 길은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 길이 쉽게 열리지 않기에 가슴이 뜨거워졌을 때를 놓쳤어는 안됩니다. 쇠는 뜨거울 때 두드리라는 말처럼 가슴이 뜨거웠을 때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행동이 선행되어 앞서갈 때 우리는 늘 새로워 질 수 있습니다. 그 새로움이 활력을 쏟게 만들고 그 활력이 화력과 같은 에너지원이 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게 만듭니다. 새로움으로 충전된 가치 있는 삶이 우리가 지향해 나가야 할 방향입니다.


오늘도, 늘 ~~~ 새로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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