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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운서재
살아가는 삶과 인간이기 위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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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
안녕하세요 집순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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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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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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