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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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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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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화
안녕하세요.계절을 따라 피고 지는 꽃처럼,우리의 마음도 흐릅니다. 바람, 빛, 빗방울 같은 사소함을 사랑하며 삶의 조각들을 모아 내일을 건너갈 작은 힘을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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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공상을 좋아하는 공대생 출신 약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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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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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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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나의 기록이 종국에 내가 되는 것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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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가득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회심리학(사심)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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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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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rebel
1990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미쟝센을 탐하다가 로직에 뒤엉켰다. 삶의 잔해에 깔린 채, 예정된 몰락을 순순히 받아 들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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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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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n whisper
'임종각, 숲속의 은은한 소리' 배경과 같은 사람이 되길 추구하고, '내 이야기에서 너를 읽을지도 모르지' 내 벌거벗긴 감정이 읽는이에겐 의미있는 공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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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송
채우기 위해 읽고, 비우기 위해 글을 씁니다. 글 안에서 웃고 때로는 울면서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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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1L 커피 수액으로 버티던 K- 직장인에서, 찻잔 속의 수색(水色)을 보는 유유자적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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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서제미
젊은 날 사람의 일을 묻고 답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삶의 길목마다 남은 흔적을 글로 기록하며 살아가고 싶다. 세 번째 스무 살, 남은 여행길을 말랑말랑하게 익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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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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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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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글
-29년차 현직 초등교사. 일상과 교실, 책 속에서 떠오른 마음을 시와 에세이로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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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어나는 마음정원사
마음정원사 이리스입니다. 감정과 식물 사이에서 매일 조금씩 피어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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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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