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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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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아내
해남으로 귀농해 자식농사, 호박농사 지으며 글 쓰는 농부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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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혼자 살게 된 이유를 혼자 살아도 괜찮은 이유로 바꾸어 적습니다. 불안한 마음까지도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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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
시작은 방송작가 지금은 공무원 끝은 물음표. 목표는 곱게 적당히 살기. 되고말고 살지 못해서 쓰는 일에는 무계획, 무의식을 지향합니다. 이곳에선 읽지 말고 놀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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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낮에는 바코드를 찍고, 밤에는 문장을 짓습니다. 상계동 편의점 카운터에서 AI 시대, 기계의 '설명' 너머 우리 삶을 지탱할 나만의 '왜'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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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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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dliy
겪어낸 시간들을 함부로 흘려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느린 문장으로,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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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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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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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어린(语邻/ 이야기-어, 이웃-린) 이야기로 이웃이 됩니다. 그냥 그 곳에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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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호랭이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혼이 담긴, 행복한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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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미정
얼떨결에 영양사가 되어 18년간 근무하고 있다. 일상의 요리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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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독립
죽음독립은 연명과 두려움에 끌려가지 않고, 마지막까지 나의 존엄을 지키는 태도다.시간, 공간, 관계, 경제, 마음을 준비하며, 죽음을 맞이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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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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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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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화
안녕하세요.계절을 따라 피고 지는 꽃처럼,우리의 마음도 흐릅니다. 바람, 빛, 빗방울 같은 사소함을 사랑하며 삶의 조각들을 모아 내일을 건너갈 작은 힘을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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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공상을 좋아하는 공대생 출신 약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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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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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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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나의 기록이 종국에 내가 되는 것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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