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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부니
쓰기, 멍 때리기, 나무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차분한 성격만큼 차분하게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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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옆자리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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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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