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감옥에
출판된 본문⟫ n.168
우리 모두는 감옥에 갇힌 죄수들입니다.
하나, 우리 중 몇 사람은 창이 달린 감방에 있습니다.
다른 이들은 그렇지 아니한 때.
원문⟫
We are all prisoners but some of us are in cells with windows and some without.
새로 한 번역⟫
우리는 모두 갇힌 자들입니다
하지만 우리 가운데 일부는 창이 있는 방 안에 있고
일부는 가지지 못했습니다
읽기글⟫
플라톤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많이
삶의 어느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당신 안에서도 어떤 자아는 깨어나고 있고
어떤 자아는 잠든 채로 있습니다.
당신은 창을 원합니까,
아니면 담을 원합니까?
+
더하여,
만일 그대 방에 창이 났다면
그리고 그 창을 통해 밖을 보았다면
당신은 여전히 침묵하시겠습니까?
또, 당신은 누군가 멋대로 꾸며낸 이야기에
혼란을 겪을까요?
아주 잠시는, 겪을지 몰라도
곧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진실을 안다는 건
목소리를 얻는 것이며
그것은 말해야 한다는 의무입니다.
우리 각자의 목소리는
우리의 위치를 나타내며
진정한 자기를 받아들여야만
목소리, 5번 차크라가 열립니다.
다섯 번째 바퀴가 구르면서
우리는 전과 다른 세계로 들어섭니다.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