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복자가
출판된 본문⟫ n.184
나는 정복자가 피정복자들에게 설교하는 것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원문⟫
I would not listen to a conqueror preaching to the conquered.
새로 한 번역⟫
나는 정복자가 정복당한 이들에게 설교하는 것을 듣지 않으렵니다
읽기글⟫
그것은 가르침의 정당성 자체를 파괴한 뒤에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실은 일반적인 교사와 학생,
어른과 아이,
친구나, 다른 모든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리는 겸손하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진리에 못미치는 우리가 어떻게 진리에
다가갈 수 있겠습니까?
하늘이 내려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날개 없이 땅에 속한 이가
하늘을 맛볼 수 있겠습니까?
하늘이 땅과 바다, 그 어떤 골짜기라도 맞닿아 있는 것처럼 진리는
어디에든 내려와 닿아 있습니다.)
반짝,
별이 떴습니다.
이 밤
하늘의 일들이
손바닥보다 더 밝게
훤히 보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해설하겠다는 겁니까?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