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는 조각난
출판된 본문⟫ n.224
은자는 조각난 세상을 물러나 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은자도 세상을
충분하고도 좌절없이 즐길 수 있을는지 모릅니다.
원문⟫
A hermit is one who renounces the world of fragments that he may enjoy the world wholly and without inerruption.
새로 한 번역⟫
은자는 세상의 잔 조각들마저 포기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어쩌면 아무 방해없이 그리고 전적으로 세상을 누리고 있을 것입니다
읽기글⟫
이십 년 전 나는, ‘그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나는 ‘그렇다’고 말합니다.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