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이백아흔여덟 번째날

명성은 빛 속에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297

명성은 빛 속에 서 있는 열정의 그림자입니다.





원문⟫

Fame is the shadow of passion standing in the light.





새로 한 번역⟫

명성은 빛 속에 서 있는 격정/수난의 그림자입니다




읽기글⟫

만일 사람들이 그나마 무언가를 보고 달아 준 것이라면.


그러나 그게 무언지 모를 때라도 명성이란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질 때

그에게는 등가 교환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그가 정당한 고통을 감수하고 열정을 불태우는지

부당한 고통과 부당한 명성을 맞바꾸는지는 또 다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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