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들 17. 하느님의 겸손한 종 묵상
1주님께서 다른 사람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선보다 자기를 통하여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선으로 자신을 더 높이려 하지 않는 “그런 종은 복됩니다”(마태 24,46). 2주 하느님께 자기의 것을 바치기를 원하기보다 자기 이웃에게서 받기를 더 원하는 사람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 묵상 ✣
저는 죄인입니다.
뉘우치게 하소서. 은총을 주소서. 기도하게 하소서.
休
*프란치스코의 글 출처: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엮음, 『아씨시 프란치스코와 클라라의 글』, 프란치스코출판사 펴냄, 2014년, 28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