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물거품 같이 읽기-마흔한 번째날

그대가 이름 붙일 수 없는

by 이제월



출판된 본문⟫ n.41

그대가 이름 붙일 수 없는 축복을 갈망하고,

까닭도 없이 슬퍼질 때,

그때 비로소 그대는 자라나는 모든 것들과

더불어 자라나며,

더욱 더 큰 자아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입니다.



원문⟫

When you long for blessings that you may not name, and when you greive knowing not the cause, then indeed you are growing with all things that grow, and rising toward your greater self.


새로 한 번역⟫

그대가 이름 붙이지 못할 축복을 갈망할 때,

그리고 까닭 모를 비탄에 잠길 때,

그때 참으로 당신은 자라나는 모든 것과 함께 자라납니다

당신의 보다 큰 자아를 향하여 올라갑니다



읽기글⟫

자궁 속에는 빛이 없습니다.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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