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0
명
닫기
팔로잉
60
명
엘리
내가 나로 살아가는데에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이 없기를. 자유롭고 진정성 있는 삶을 소망합니다.
팔로우
somewhere
생각에서든 땅에서든 어디론가 갑니다. 때론 노래로 때론 시로 때론 책 혹은 영화로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가는 길 중간 중간 멈춰서서 그대에게 띄웁니다
팔로우
뜨거운물 찬물
여러 시선과 도구로 표현합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경자의 서랍
이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을 담아 놓은 서랍을 정리 할 시간입니다.
팔로우
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팔로우
kritic
잡상, 사랑에 대한 잡상들
팔로우
셋째딸
별일 없이 삽니다.
팔로우
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팔로우
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팔로우
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팔로우
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팔로우
초희
엄마와 이른 이별 후 힘든 시간을 잘 버텨 엄마 없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써 내려간 이곳에서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더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팔로우
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팔로우
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수르르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했다.
팔로우
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