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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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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전단지
엔지니어로 경험한 철저하게 낯선 고장 들의 비일상적인 일상들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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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애
지난 일 떠올리고 다가올 일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쓰고 읽으며 정리해 나갑니다. 어제와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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