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증

뿌듯함 추가!

by NJ 남주

원서읽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 Long Walk to Water / 린다 수 박 / 우물 파는 아이들>이다.

1985년 아프리카 수단의 내전으로 Lost boys가 되어 미국으로 오게 된 살바(Salva)의 이야기이다.

살바가 고향을 떠나 미국까지 오는 과정은 끔찍하고 참혹했다.

많은 이들의 죽음이 안타까웠다.

전쟁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일어나면 안된다...


살바의 이야기를 읽고 배운다.

1. one at a time

2. this day and no other

3. be brave

4. be proud

5. perseverance

6. stay calm

7. keep hope alive

and.... last but not least

8. family


완독하신 분들에게 드릴 수료증을 만들었다.

수료증 만들 때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


이번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큰 감동이었다.

아직 진도로는 3개의 챕터가 남아 있지만,

열심히 읽고 생각을 나눠주신 멤버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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