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록
십여 년 전부터 전 세계에서 유행을 했으면 분명히 스웨덴에서 똑같은 게 있을 텐데, 왜 안 되었을까? 규제 때문인가? 스웨덴 문화 때문인가?
우리의 강점은 뭐지? 다른 애들은 "first mover"라는데 만약 다른 카플링 앱이 스웨덴으로 진출하면 그 장점이 지속될까?
이미 기존 카플링 앱은 단순 카플링 매칭을 넘어서서 버스, 여행 관련한 업체를 인수하며 종합 운송사업으로 커졌는데? 지금 와서 하는 게 의미가 있나?
바꾸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에 관심과 신경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