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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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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panda
red pand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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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Iri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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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초이
에어크라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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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얼어붙은 밤,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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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있지
생각이 단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복숭아처럼 달달한 아이와 오만가지를 다 느끼게 해주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아기 복숭아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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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유일하게 하고싶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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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라임하늘
프림라임하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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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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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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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8년의 수험생활을 마치고, 이제야 삶이 시작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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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개발자인데요, 런던 살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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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순
서울도 부산도 아닌 대전이라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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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호수
우리는 어쩌면 서로에게 영영 가 닿지 않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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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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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
무용한 몸짓을 애정하고 갸륵한 순간에 글을 씁니다. 싱가포르에서 두 아이와 온전히 함께하는 휴직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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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빈
강보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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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Nanal
가만히 있는 건 영 따분해서 사부작거리며 뭔가를 계속 하는 편입니다. 머릿속을 스쳐가는 생각과 오랜시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을 조금씩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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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개
유머를 찾고 싶은 서른셋 냉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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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영
권나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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