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스포츠
이 주의 노래
종현 - 내일쯤
나의 첫 아이돌, 아티스트, 어쩌면 첫사랑. 무뎌졌나 싶다가도 그의 생일 4월 8일만 되면 그에게 배운 수많은 감정과 표현 중 ‘그리움’이 너무나도 짙어진다. 봄처럼 따스한 미소, 여름날의 푸른 바다같이 청량한 목소리, 가을의 형형색색 물든 나무처럼 다채로운 감성, 겨울밤 모닥불 쬐듯 포근하게 건네는 위로의 말. 올해도 빠짐없이 보고 싶은 사람의 노래.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도 못했을 때, 듣고 나니 마음이 무너졌다 괜히 웃음이 났던 그런 위로를 받은 노래.
https://m.youtube.com/watch?v=wGP-gfCWXYI&pp=ygUQ7KKF7ZiEIOuCtOydvOyvpA%3D%3D
이 주의 스포츠
<남자 프로농구 2023-2024 KBL 플레이오프>
최근 프로야구를 비롯한 스포츠경기에 관한 관심과 인기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3월 말 막을 내린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과 개막한 2024 KBO 리그, 얼마 전 포스트시즌이 끝난 프로배구리그(V-리그)의 여자부, 남자부 모두 이른 봄을 뜨겁게 달구었다. 그중 남자 프로농구가 지금 가장 뜨거운 경기를 남겨두었다.
10팀 중 정규리그 1위부터 6위까지 총 6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며, 6강 플레이오프는 서울 SK(4위) vs 부산 KCC(5위), 수원 KT(3위) vs 울산 현대모비스(6위)로 결정되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승리팀은 각각 원주 DB(1위)와 창원 LG(2위)와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4월 말 예정된 챔피언결정전, 그리고 우승을 향해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만약 농구에 관심이 있다면 폭발적인 경기력과 집중력을 요구되는 플레이오프 경기를 실시간으로 보며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