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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박사
삼성, AMD, 캐논, 스타트업에서 AI Engineer 및 Technical Program Manger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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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협
‘기술에는 철학이 필요하다’라는 신념 아래, 그는 IT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기술과 인간, 그리고 철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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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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