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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착하지 않아
할말 다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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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Oct 26. 2021
이제 난 할 말 다하며 살 거야
그때로 돌아간다면
- 넌 처음부터 잘했냐?
- 내가 하게 좀 냅두고 꺼질래?
- 내 남편한테 말걸지 마
나한테는 왜 한마디도 안 걸어?
- 술집 여자처럼 옷 입고 시댁 오지 마
어깨 트임티하고 찢청을 왜 처입고 시댁에 오고 지랄이여
누구 꼬시러 오냐? 생각이 있냐?
뇌라는 게 있긴 하니?
너
뇌에 든 게 우동사리지?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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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사이다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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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아이 없는 결혼 생활
저자
프로 딴짓러. 부업 영어 강사. 글쟁이. 골방댄서. 고양이 아들 세 명, 거북이 네 명, 남편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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