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Nov 15. 2021
요새는 자주 재미있다.
사는 게ㅡ
내 맘대로 맘 먹은 대로 되어가는 게 재미있다
얼마 전 엄마 표 영어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미취학 아동을 둔 엄마들에게 어떻게 하면 자녀가 영어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온라인 수업인데 반응이 좋다.
요새는 온라인 수업이 대세이긴 한가보다.
성원에 힘입어 클래스 101에도 런칭을 시도했다. 그런데 1주일간 수요조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해서 200명에 도달해야 수업을 개설할 수 있다고 한다ㅡ
이밖에도 수업을 네이버 스토어에다가도 입점시킬 수 있다. 사업자 등록증이 있어야 한다.
아무튼 뭔가 뜻하는 걸 이뤄가는 소소한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올해 6월 토익 980을 달성한 후 가능해진 일이다.
그것을 위해 난 6개월간 거의 매일 2시간씩 약 20권의 토익 문제집을 풀었다. 그 시간, 오롯이 공부에 집중한 시간이 있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고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수업 런칭까지 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이제 초등학생 수업 후에 부수입으로 성인 기초 영어 회화반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래서?
요새 살맛이 난다는 거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