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공작가님께서는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 태권도 이야기 2편을 완성하셨습니다.
매니저(엄마)가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2편을 완결하셔야 한다는 의지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작품을 완성하시어 매니저가 첫 독자로 읽어보았습니다.
'상상 끝이라고 적히면 이야기도 끝'이라는 첫 문장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여쭈었으나 그냥 상상 끝이랍니다.
배움이 부족한 매니저는 그냥 적어주신 대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끝'자는 꼭 크게 넣으라 하셨습니다.)
공작가님은 아침에 일찍 작품을 완성하시고 등교하셨는데
게으른 매니저가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공작가님의 다음 작품은 '시'라고 예고하셨으니
우리 공작가님의 여러 팬 여러분 다음 글도 기다려주십시오.^^
태권도2
주의 : 상상 끝이라고 적히면 이야기도 끝. 드디어 달이에 시험 보는 날 금강 준비. 시작 시험끝. 발차기 준비 : 기합 어이 앞차고 뒤차고 돌려차기 시작 다음 날 달이 승급 달이 검은띠 (3품) 상상 끝 이렇게 일기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