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공 작가의 첫 시 <하늘>

by 노콩

하늘


지은이 : 공 작가


하늘은 높은 곳

하늘은 푸른 곳

하늘은 구름이 있는 곳




하늘은 좋은 곳





오늘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신 공 작가님의 따끈한 신작입니다.

매니저도 덕분에 새벽 기상입니다.

우리 공 작가님 시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떠오르셨는데

매니저가 백신을 맞고 새벽 기상을 못 하게해 이제야 시를 쓰게 됐다는 후문이^^; ㅎㅎ


아무튼 꾸꾸준히 글쓰기를 해나가고 계신 공 작가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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