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공 작가의 첫 시 <하늘>
by
노콩
Oct 28. 2021
하늘
지은이 : 공 작가
하늘은 높은 곳
하늘은 푸른 곳
하늘은 구름이 있는 곳
하늘은 좋은 곳
오늘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신 공 작가님의 따끈한 신작입니다.
매니저도 덕분에 새벽 기상입니다.
우리 공 작가님 시상은 이미 오래 전부터 떠오르셨는데
매니저가 백신을 맞고 새벽 기상을 못 하게해 이제야 시를 쓰게 됐다는 후문이^^; ㅎㅎ
아무튼 꾸꾸준히 글쓰기를 해나가고 계신 공 작가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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